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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컬투쇼' 김학철이 자신이 맡은 악역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학철은 데뷔 배경을 소개했다. 그는 "연극을 16년 하다가 1985년 '조선황조500' 드라마로 데뷔했다. 그 때는 대사가 한 마디 밖에 없었다. 이후에 '태조 왕건'에서 장군 역을 맡았다. 이 시기 생애 최초 cf 5개를 맡게 되며 현찰로 집을 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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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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