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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빠본색' 박지헌이 아이들을 심부름 보내고 눈물을 흘렸다.
제작진으로 분장해 심부름 하는 아이들 뒤를 미행하는 박지헌은 "내가 더 떨린다"며 초조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지켜본다. 그는 의찬이와 향이가 마을버스에 무사히 올라타 마트에 도착한 후 물건을 카트에 담는 모습을 보자 눈시울을 붉힌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으로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기분이 묘하다"며 박지헌의 마음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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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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