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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현지에서먹힐까' 첫날 장사가 평가면에서 대박을 쳤다. 하지만 수익은 적자였다.
재료 준비시간에 첫날 평점이 발표됐다. 무려 4.57점에 달했다. 태국인들은 "요리사 남편이 칭찬했다", "태국 맛이다", "요리사 정성이 느껴졌다"고 칭찬했다. 홍민구 트리오는 환호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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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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