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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일본으로 낭만 일탈을 떠난 변정수와 황혜영이 일본인 모델 겸 배우 아키바 리에와 함께 후지산을 방문했다.
아키바 리에는 후지산으로 변정수와 황혜영을 안내했지만, 본인조차 후지산이 처음이었던 것. 일본인이지만 일본을 잘 알지 못하는 허술한 모습에 세 사람의 천진난만한 케미가 탄생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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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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