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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살림남2' 류필립과 17살 연상 손아래 동서가 나란히 음식을 준비했다.
류필립의 동서는 "손윗분이니까 당연히 존칭을 써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깍듯이 형님으로 모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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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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