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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드웨인 존슨 표 액션 블록버스터 '램페이지'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안소니·존 루소 감독, 25일 개봉) 개봉 전 박스오피스를 지배했다.
3위와 4위는 각각 2만2446명과 2만656명을 동원한 외화 호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존 크래신스키 감독)와 한국 19금 코미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병헌 감독)이 차지했다. 스티븐스필버그의 액션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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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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