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따뜻한 한 끼를 준 식구의 '칭찬해-서운해' 코너 부분이다. 먼 곳에서 동포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규동 형제를 망설임 없이 받아 준 한 주재원 가족은 타지에서의 쉽지 않은 생활에도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동토의 땅 러시아에서도 동포와의 따뜻한 소통에 성공한 규동 형제의 '한 끼 여정'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다음주(25일) JTBC '한끼줍쇼'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에 이어 일제 강점기에 고향을 잃고 정착한 고려인 동포들이 살고 있는 '망향의 섬' 사할린에서의 한 끼에 도전하는 규동 형제의 모습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