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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불밖은 위험해' 구준회의 남다른 시 사랑에 눈길이 집중됐다.7
수많은 카메라에 당황한 구준회. 2층으로 향하던 구준회는 사람 인기척에 잠시 머뭇거렸다.
이때 구준회는 "시 쓰는 거 좋아한다. 휴대폰에 100개 정도 있다"며 로꼬와 장기하에게 자신이 쓴 시를 보여줬다.
특히 그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금 느낌이 좋아서 글을 써야겠다"며 일어나서 방에서 시를 적으며 남다른 시 사랑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 시각 정세운과 김민석의 어색한 첫 만남도 공개됐다.
별채에서 만난 두 사람은 통성명을 한 뒤 각자의 일에 몰두했다.
스도쿠와 운동 삼매경에 빠진 정세운과 김민석. 이후 서둘러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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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마친 뒤 본채로 다시 모인 네 사람.
장기하와 정세운, 구준회는 청평사로 향했다. 로꼬는 꿈나라 여행 중인 김민석을 깨워 옥광산으로 향했다.
청평사에 도착한 배고픔에 식사를 시작했다. 밥 먹고 기분 좋아진 집돌이들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내려가기로 결정했다.
40분의 기다림 후 배를 탄 세 사람은 집으로 향했다.
그 시각 옥광산에 도착한 로꼬와 김민석은 옥동굴 체험장으로 향했다.
특히 로꼬는 "건강해져야지"라며 옥에 머리를 기대 웃음을 안겼다.
양 손 무껍게 옥광산을 빠져 나온 두 사람 역시 집으로 향했고, 다 함께 고기를 구워먹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