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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내 딸의 남자들3'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 미자, 나래 바에서 2박 3일 동안 숙식하며 술 먹었던 이야기 대공개
- 남자에게 적극적인 딸 연지 모습에 녹화 내내 입을 다물지 못한 아빠 이광기
이날 방송에서는 스무살이 된 이광기 딸 연지의 3:3 과팅 현장이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3:3 과팅이 시작되자 연지는 본인의 매력인 눈웃음을 보이며 "오빠라고 불러도 되나요?"라는 멘트로 상대 미팅남자들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야 대단하다! 적극적이다!!"라는 반응이 터져나오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연지를 보며 이광기는 "아니, 쟤 왜 여우같지?"라며 딸의 새로운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영상을 같이 보던 홍서범은 "저 미팅남을 우리 딸한테 다시 소개해주면 안되는거야?", "남자들이 괜찮네"라며 연지의 과팅 상대 남자에게 관심을 보여 녹화 현장을 폭소케한다.
드라마보다 더 로맨틱하고 영화보다 더 긴장되는 진짜 리얼리티 '내 딸의 남자들3'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