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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키스먼저할까요' 감우성의 마지막이 될수도 있을 생일이
손무한은 기어코 "오늘 내 생일이다. 남은 시간은 나랑 같이 있다"는 문자를 보내려 했지만, 아랫집 아주머니에 의해 방해받았다. 그녀는 "우리 고양이 자스민이 우는 소시를 들었다"며 집안을 뒤지고 다니는가 하면, 손무한의 약을 보곤 비아그라라며 안팎이 잘 만났다고 비아냥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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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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