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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현지에서먹힐까' 홍석천의 새로운 소스가 태국 사람들의 혀를 사로잡았다.
태국인들은 "맵고 뜨거운데 맛있다"며 혀를 내둘렀다. 몇몇 손님들은 "현지 음식점보다 더 맛있다"며 별점 5개를 아낌없이 줬다. 홍민구 트리오가 쉴새없이 일했지만, 줄이 계속 늘어날 만큼 인기가 드높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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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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