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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츠'의 장동건과 박형식이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장동건과 박형식의 화보는 하이컷 202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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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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