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최근 재결합한 할리우드 가수 케이티 페리와 배우 올랜도 블룸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했다.
블룸과 페리는 지난해 2월 결별했지만 최근 재결합했다. 페리는 앞서 지난 4월 6일 첫 내한공연을 가졌다. 그녀는 임진각, DMZ 등을 방문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국내 팬들을 사로잡았다.
sjr@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