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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장혁이 과거 공황장애를 겪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2007년에 공황이 왔다"라며 "싱가폴에서 촬영 중 과호흡 상태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당시에는 약도 주는게 없고, 그땐 심각하진 않았다"라며 낯선 환경에서 오는 압박 때문임을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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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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