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로맨스 패키지'가 정규편성 후 첫 방송됐다. 청춘남녀 10명의 더욱 치열해진 러브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호텔에 도착한 남녀 10명은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면서 야외에서 첫 바베큐 파티를 진행했다.
인기남은 103호였다. 107호는 글러브를 같이 들고온 103호의 방으로 향했다. 그리고 108호 역시 버스에서의 인연을 이어나가려 103호의 방으로 향했다.
그런데 110호 역시 103호의 방으로 향하면서, 103호는 총 3명의 여성에게 선택을 받게 됐다. 역대급 의자왕이 탄생한 것. 인기 폭발한 103호는 "영광이다. 기분 너무 좋다"며 놀라워했다. 한 방에 모이게 된 네 남녀는 어색한 웃음만 지으며 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각자의 마음을 확인한 시간이 이어진 만큼 향후 러브라인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근육질의 남자 101호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라고 밝혀 반전을 선사했다. 꽃미남 외모의 102호는 대학생이며, 휴그랜트를 닮은 104호는 피부전문 한의사에 바텐더 일을 함께 하고 있었다. 여자들의 관심이 가장 많이 쏠렸던 103호는 야구선수 매니지먼트 및 통번역 일을 하고 있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