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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제드(Zedd),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악스웰·인그로소(Axwell Λ Ingrosso),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lo) 등 비교 불가한 역대급 1차 라인업을 발표한 아시아 초대형 음악 축제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메인 스테이지 및 라이브 스테이지와 레지스탕스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를 포함해 힙합, 밴드, 테크노, 트랩 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라이브 스테이지 헤드라이너인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아이스 큐브는 미국 웨스트 사이드를 대표하는 래퍼로 갱스터 랩의 본좌라 불린다.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그는 미국 레전드 힙합 그룹 N.W.A 출신이기도 하다. 라이브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함께 발표된 모드스텝은 런던 출신의 덥스텝 일렉트로닉 록 밴드로 데뷔 후 싱글앨범 'feel good'을 발표하자마자 영국 싱글차트 38위, 댄스차트 5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올해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본고장 마이애미의 라이브 헤드라이너로도 활약한 바 있다.
이외에도 Andrew Rayel(앤드류 라엘), Coyu(코유), Fedde Le Grand (페데 르 그랑), Julian Jeweil (줄리안 제베일), Kris Kross Amsterdam (크리스 크로스 암스테르담), Popof (폽오프), Technasia (테크니시아) 등 총 12팀의 아티스트가 2차 라인업에 포함되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무려 5팀의 세계 최정상 헤드라이너가 추가되었으며, 1차 라인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1팀의 아티스트들이 발표됐다. 울트라 코리아는 이번에도 아시아 탑 페스티벌다운 라인업 발표로 역시 역대급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올 여름을 강타할 단 3일간의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이미 1차 라인업을 통해 역대급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한 바 있는 울트라 코리아는 이번 2차 라인업 발표로 또 한 번 막강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자랑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대열의 합류를 앞두고 있다. 또한 아직 3차 라인업 발표를 남겨둬 그 어느 해 보다 뜨거운 무대와 환상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7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는 6월 8일(금), 9일(토), 10(일) 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매 티켓 판매 기간마다 매진 행렬을 이루고 있다. BC 카드로 결제 시 7% 할인이 가능하며, 울트라 코리아 공식 티켓 판매 사이트(https://umfkorea.com/tickets)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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