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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패리스 잭슨이 빛나는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패리스 잭슨은 할리우드 가수 마이클 잭슨과 간호사 데비 로우의 둘째 딸로, 현재 배우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지젤 번천,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와 같은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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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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