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조우종이 고소공포증 출렁다리에서 무릎을 꿇는다.
전문 산악인들 사이에서도 악명 높은 암벽산행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사량도의 옥녀봉. '정상회담' 멤버들은 수직으로 설치된 사다리(?) 수준의 철제계단과 아찔한 출렁다리를 지나야만 옥녀봉에 도착할 수 있는 상황에 맞닥뜨린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조우종에게는 그 동안에 산행 중 최악의 산행길이 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