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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3' 민유라가 윤성빈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윤성빈 선수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더라. 폐막식 때 저도 사진 찍고 싶어서 20분정도 기다렸는데 결국 못 찍고 갔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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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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