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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고등래퍼' 출신 래퍼 빈첸(이병재)가 한터차트(음반) 1위의 감격을 누렸다.
빈첸의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수록곡 6곡을 모두 음원사이트에 차트인 시키며 그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음반 판매차트에서는 힙합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차트에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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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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