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숲속의작은집' 박신혜가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날 박신혜는 "전엔 하루 일과가 바쁘니까 커피 마시면서 헤롱거리고 잠깨면서 버텼는데, 숲속집은 잠이 신기하게 잘 온다"고 감탄하는가 하면, 토끼풀로 꽃반지를 끼며 자연을 만끽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