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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노천탕'이 손님들에게 많은 기억을 남겼다.
유도선수들은 "있으면서도 실감이 안났다. TV보는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탐조부자는 "산속에 우리만 있는 느낌. 너무 좋았다", 백패커 팀 역시 "분위기에 취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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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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