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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부잣집 아들' 김민규가 엘키를 위한 사랑 노래를 선물했다.
이어, 몽몽에게 가죽 재킷을 선물 받은 명하는 고마워하며 자신도 선물을 하고 싶어 했다. 몽몽은 '밤에 잠들기 전에 전화해서 노래 불러달라'며 '기타도 쳐 주면 좋다'고 했다. 이에 명하는 '기타는 못 친다'면서도 '기타 먼저 사야 하나'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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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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