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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최파타' 유빈이 원더걸스 멤버들간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어 "선미가 잘하라고 격려해줬다. 혜림은 오늘 5시에 하는 쇼케이스 MC도 봐준다"며 원더걸스 우정을 과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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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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