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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로듀스48'에 전소미와 강다니엘이 떴다.
먼저 한국 참가자들이 속속 등장해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착석했다. 다들 화려하게 빛나는 1등의 좌석에는 선뜻 앉지 못했다.
이후 프로듀스 시즌1의 센터 전소미와 시즌2의 센터 강다니엘이 등장해 프로그램의 규칙 등을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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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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