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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법변호사' 이준기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백주희를 보호중이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서예지에겐 숨겼다.
하지만 알고보니 대웅파 3인자였던 전갈이 봉상필과 통하고 있었다. 앞서 봉상필을 찌르기도 했던 전갈은 권만배의 배신 소식에 봉상필에 협조하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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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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