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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짠내투어' 찬열이 샌프란시스코의 야경에 감탄했다.
도착한 곳은 샌프란시스코 트윈픽스 꼭대기였다. 역대급 야경이 펼쳐졌다. 찬열은 "살면서 본 야경 중에 최고인 것 같다"며 감탄했다. 박명수는 "사랑 고백이 많이 이뤄지는 샌프란시스코 낭만 끝판왕"이라고 강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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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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