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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래퍼 빈지노(임성빈)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4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 2015년 5월 이후 4년째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 5월 입대, 육군 복무 중이다. 2019년 2월 제대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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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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