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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뮤지션 듀오 옥상달빛이 7일(오늘)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발란스'를 발매한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 놀이 이수자이자, 영화 "왕의 남자" 감우성, 이준기의 줄타기 지도 및 대역을 맡은 명인 권원태에게 옥상달빛이 직접 줄타기를 배웠다. 줄타기를 배우는 과정과 성공 여부는 "발란스" 뮤직비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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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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