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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런닝맨' 진기주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진기주가 시험만 쳤다 하면 붙는다"면서 "대기업 S사에 공채로 합격해서 3년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로 합격해 3개월 동안 일한 뒤 수퍼모델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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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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