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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밤' 김용화 감독이 '신과함께'의 쌍천만 신화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3편을 예고했다.
이어 김용화 감독은 "관객들이 좋아해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 안할 이유는 없다"면서 "더 좋은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 숙성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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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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