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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신혜가 유럽에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신혜는 11월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드라마 촬영으로 스페인, 헝가리 등에서 해외 촬영에 임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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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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