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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드파파'로 컴백을 앞둔 신은수의 화보가 공개됐다.
담당 에디터는 "신은수는 말 한 마디 없이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 수 있는 배우다. 대형 극장의 스크린 가득 그의 얼굴이 꽉 차면, 순간을 압도하고 공간을 장악한다"는 말로 배우로서 그가 가진 힘에 대해 감탄했다.
한편, 신은수는 2016년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에 캐스팅 된 이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문집', 영화 '인랑'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오는 9월 방영되는 MBC 새 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 연출 진창규)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어린 시절에는 꿈 많은 소녀였지만 17살이 된 현재는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 고등학생 '유영선'으로 분해, 아빠로 출연하는 장혁과 호흡을 맞춘다.
신은수는 이번 캐릭터를 위해 발레를 배우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작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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