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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칼리드가 방탄소년단 지민의 신곡을 극찬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인트로 곡인 '세렌디피티'는 랩몬스터가 작사 했다. '삼색고양이' '푸른곰팡이'등 흔히 쓰지 않는 단어들로 가득한 독특한 가사들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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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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