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오늘(31일, 금) 저녁 7시 40분, 라인업 공개부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며 기대를 모았던 tvN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연출:권성욱, 오대원)'이 사상 최초의 떼창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전한 세 가지 관전키워드를 살펴본다.
#콘셉트
무엇보다 아티스트와 팬들의 떼창호흡은 남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300' 1회에서는 UV와 로꼬&그레이가 대결을 펼친다. UV는 무대를 선보인 후 "전율이 돋았다. 너무 아름답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고, 로꼬&그레이 역시 "상상 이상의 엄청난 무대였다.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감동의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심사위원 허참 역시 무대를 본 후 "장관이었다. 아주 좋았다"고 말했으며 김형석은 "객석에 서있고 싶었다"며 감탄을 전한 것. 아티스트, 심사위원은 물론 MC 강호동과 응원단장 모두를 감동하게 만든 떼창호흡은 이 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300'에서는 UV vs 로꼬&그레이 무대를 시작으로 김연자, 바이브의 윤민수, 휘성, 아이콘, 러블리즈, 위키미키 등의 무대가 이어진다.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은 오늘(31일, 금) 저녁 7시 40분에 첫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