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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과 박신혜가 그라나다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그라나다에 도착한 진우는 정희주가 운영하는 싸구려 한인 민박 '보니따 호스텔'에서 묵게 됐다. 오래된 '보니따 호스텔'은 생각보다 많이 낡았고, 진우는 "일단 오늘밤만 예약하겠다"고 말한 뒤 싱글룸을 예약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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