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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다이어트 선언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7시 반에 출근해 13시 반에 퇴근하는데, 출근 시간과 점심 시간 사이인 10시~11시 반에는 가게가 한가해요.어제 하루를 되돌아보고,오늘 하루 일정을 정리하고,내일 하루를 계획하는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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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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