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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김소현이 여신 비주얼을 발산했다.
김소현은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 열연을 펼쳤다. 현재 MBC '언더나인틴'에 MC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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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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