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사의찬미' 이종석과 신혜선이 함께 동경으로 갈 것을 약속했다.
김성규(김명수)는 '어제 이후 연락이 끊겼다. 간곳을 알수 없다. 집에 왔다간 흔적도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회사로 찾아갔다. 김우진의 책상을 뒤진 김성규는 김우진의 편지를 발견하곤 분노에 떨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