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에서 방송되는 '스타 야유회 놀벤져스'(이하 놀벤져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 편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와 미료, 미스틱 감성 발라더 박재정, 음악천재 에디킴, 윤종신의 구 음악노예 조정치와 '좋니'로 음원사이트 1위에 올랐던 민서 등이 총출동한다.
이날 '놀벤져스'의 최애 썸남 유민상에게 新로맨스가 찾아왔다고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센 언니' 래퍼 미료.
이전 야유회 때 마다 여성 출연자와 미묘한 기류를 보이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던 먹부장 유민상이 이번엔 완전한 핑크빛 썸을 타며, 한겨울에 봄날 같은 기류로 모두를 기대하게 한다.
저녁식사 재료를 구하기 위해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민상과 미료는 실제로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다는 점과 서로 취미나 공통점이 많음을 알게 되며 친해지게 된다. 이어 돼지감자를 캐며, 촬영을 잊은 듯 친근한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서로를 챙기거나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흡사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을 기다리던 다른 멤버들은 한참이 지나 돌아온 유민상과 미료의 미묘한 기류를 눈치 채고 놀리기 시작했는데, 이에 유민상이 남자답게 호감이 있음을 인정하며 핑크빛 기류에 불을 지핀다.
특히, "카메라가 없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며 아쉬워하는 민상의 멘트에 미료가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 분위기는 최고조까지 달아올랐다.
과연 모두를 설레게 한 이 러브스토리의 결말은 7일 금요일 밤 10시 E채널 '스타 야유회 놀벤져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