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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캔 이종원이 솔로 활동명 캔리로 첫 솔로 데뷔에 나섰다.
캔리는 그룹 캔으로 데뷔 후 남다른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꾸준한 사랑받아 왔으며, 첫 솔로곡을 발매해 새로운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9월 캔의 신곡 '원츄'를 발매하며 5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알린 바 있다.
캔리는 캔으로 지난 9월 5일 5년 만에 발매한 신곡 '원츄'를 발매하며 방송뿐만 아니라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OST '사랑받지 못해서'로 약 12년 만에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캔리(캔 이종원)는 오는 20일 낮 12시에 신곡 '눈물 한 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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