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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오윤아가 국내외 소외 아동을 후원하는 '하트베어 나눔트리 캠페인'을 통해 소외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
오윤아는 이번 '하트베어 나눔트리 캠페인'과 더불어 지난 4월 학대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한 자선바자회 '러브마켓'(LOVE MAEKET)을 개최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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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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