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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배우 곽부성(53)이 23세 연하 아내인 모델 팡위안(31)의 둘째 임신을 소식을 알렸다.
이어 첫째 딸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점점 커지는 엄마의 배에 입을 맞추더라. 정말 귀엽다"고 말했다.
한편, 곽부성은 2017년 4월 팡위안과 2년의 열애를 마치고 결혼에 성공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득녀를 하는 기쁨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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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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