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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축구선수 김진수(26·전북)가 첫 아이를 가진 행복을 전했다. 태명은 '제이'다.
김진수는 지난 2017년 5월 31일 김정아 전 아나운서와 1년반의 장거리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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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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