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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황후의 품격' 이희진이 캐릭터 소화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그렇게 눈물에 마스카라가 다번져 팬더눈이 된 소진공주는 누워있는 나왕식을 향해 "정말 괜찮아? 어디 아프거나 후유증은 없어?"라며, 자신의 얼굴은 모른채 걱정어린 시선으로 개성있는 캐릭터 연기의 절정을 보여줬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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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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