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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인생술집' 이시원이 특허 출원이 취미라고 밝혔다.
또 이시원은 어릴 때부터 특허 출원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불편한 게 있으면 좋게 만들 방법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꾸준히 특허 출원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미 초등학교 때 뒷굽의 구부림이 가능한 롤러스케이트를 특허 출원했다는 그는 구두 디자인 특허까지 갖고 있다고.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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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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