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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임현정이 가수 생활을 중단한 11년간 오랜 지병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임현정은 자신의 오랜 지병에 대해 "굉장히 심한 공황장애와 부정맥이었다. 그런데 누구도 제 증세가 뭐였는지 정확히 모르더라"면서 "2016년말에 지금 주치의님을 만나서 증세가 완화되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 '음악도 다시 하세요' 하시더라"며 미소지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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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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