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와 제이쓴이 집 찾기에 나섰다.
홍현희는 "저축을 하지 않는다"며 "깔끔하게 저축하면 큰 돈을 못번다는 속설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는 "적금은 중요하다 꼭 들어야한다"고 조언했다.
홍현희는 아파트 가격에 놀라워하며 "당연히 어릴 때는 30평 넘는 아파트에 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말했다. 제이쓴은 "저축을 한 후 사는 것도 좋겠다"며 전했다.
sjr@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