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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방송인 유소영(33)과 프로골퍼 고윤성(27)이 결별했다.
앞서 유소영과 고윤성은 지난해 6월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졌고, 2개월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유소영은 다수의 방송을 통해 고윤성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지만, 결국 열애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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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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