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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래블러' 쿠바 한복판에서 이제훈과 류준열이 서로를 잃어버렸다.
각자 여행을 즐기고, 1시가 다 되어 광장에 도착한 이제훈은 류준열을 기다렸다. 하지만 점점 약속시간은 지나갔고 한참을 기다리던 이제훈은 "준열아 나를 잊은건 아니지?"라며 불안해하기 시작했다. 류준열도 1시가 되자 광장에서 이제훈을 애타게 기다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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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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